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지출액이 크게 늘어난 반면
울산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외국인의 신용카드 지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외국인이 울산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지출액은 436억 원으로,
지난 2015년보다 8.2% 감소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신한카드의 '2016년 외국인 신용카드 국내
지출액 분석' 결과 자료에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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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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