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수암상가 시장상인회는 4월 말
'수암 야시장'을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 야시장은 한우구이를 대표상품으로
내세운다는 점에서 다른 야시장과 차별화
될 전망이며,
남구는 이에 착안해 지난해 4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시장
을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1월 중구 원도심 중앙전통시장에 '큰애기야시장'이 처음 개장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2∼3만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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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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