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난 유형을 직접 경험하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안전체험관이 첫 삽을
떴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2\/23) 오전
북구 정자동 강동관광단지 내
울산안전체험관 부지에서
김기현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안전체험관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320억 원이 투입된 울산안전체험관에는
5개 테마로 사고현장과 유사하게 연출한
15개 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2018년 3월 준공됩니다.\/\/
* 10시 30분 안전체험관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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