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남구 고래생태 체험관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긴급토론회가 오늘(2\/23) 오전
남구의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남구의회 김만현, 이미영 의원,
이화여대 장이권 교수와 남구청 고래관광과,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돌고래 수입 문제, 남은 돌고래의 보호조치와
자연방류를 포함한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 오전 10시 30분, 남구의회 3층 대회의실
* 김만현, 이미영, 조남애 의원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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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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