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3)부터 이틀 동안
한국중국어 관광통역 안내사협회 회원
32명을 대상으로 울산관광 가이드 해설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이번 팸투어는 간절곶과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보며 중국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답사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한국중국어 관광통역안내협회는
회원 수가 900명이며, 중국어 단체관광객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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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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