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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도 ICT 접목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2-22 20:20:00 조회수 0

◀ANC▶
김영란 법 발효이후 수익성이 떨어진
농업에도 ICT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노동력도 줄이고 수확량은
10%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출하 현장을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의 한 파프리카 시설하우스.

지난해 7월 파종한 파프리카가 어른 키
높이 보다 커져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 시설하우스는 ICT가 적용된 복합환경제어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빛과 온도와 습도,물,이산화탄소 그리고
공기대류 등 6가지 요소가 자동으로 제어되는
겁니다.

온도가 낮아지면 가림막이 자동으로 쳐져
열을 보호하고, 습도가 높아지면 환풍기가 켜져
공기를 순환시킵니다.

5천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시설 하우스 관리가
컴퓨터는 물론 휴대전화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INT▶주동욱\/ 파프리카 재배
\"원격으로 농장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며칠 정도 농장을 비워도 작물이 생육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S\/U▶최적의 생육조건을 만들어주는 복합환경 제어를 통해 파프리카 수확량이 1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연간 2천만 원 이상의 수익 증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같은 ICT 융복합 사업을 확대해
농촌 소득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INT▶신장열 울주군수
\"과학영농을 통한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작물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농업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만나면서
이제껏 접해보지 못했던 신산업으로 변신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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