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노후주택을 철거하고
아파트 2천5백여 세대를 짓는
B-05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관리처분인가가 결정됐습니다.
중구는 지난해말 조합원 1,162명 중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서류가 접수돼 적법성을 면밀하게 검토해
오는 27일쯤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05구역은 총회 절차와 조합원 동의
대리서명 논란, 기존 주택 보상금 문제 등으로
조합원간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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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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