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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표준지 공시지가 6.78%↑..전국 6번째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2-22 18:40:00 조회수 153

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1년 전보다
6.78% 올라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7년 1월 1일 기준
울산지역 표준지 평균가격은 ㎡당
15만 1,604원으로 조사됐으며, 우정혁신도시와
송정지구 택지개발 등의 영향으로 전국평균
4.94%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비싼 표준지는 남구 삼산동의
상업지로 ㎡당 1,107만원을 기록했고,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의 임야로
㎡ 당 38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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