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1년 전보다
6.78% 올라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7년 1월 1일 기준
울산지역 표준지 평균가격은 ㎡당
15만 1,604원으로 조사됐으며, 우정혁신도시와
송정지구 택지개발 등의 영향으로 전국평균
4.94%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비싼 표준지는 남구 삼산동의
상업지로 ㎡당 1,107만원을 기록했고,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의 임야로
㎡ 당 38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