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2\/22) 정기의원총회를
열고 현대중공업은 분사와 본사이전 관련
구조조정 계획을 다시한번 신중하게
접근해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아울러 구조조정은 경영전략의 불가피한
선택인 만큼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노사가
합심해 위기극복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정기의원 총회에서는 또 결원중인 감사에 롯데케미칼 이종규 총괄공장장과
대성레미콘 김성대 대표이사를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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