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업분할 중단과 2016년 임금과 단체협약 타결을 촉구하며, 18번째
파업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오늘(2\/22) 오후 1시부터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4시간 파업을 벌였으며,
파업 참여 조합원은 노조 사무실 앞 집회와
사내 행진 후 퇴근했습나다.
노조는 회사가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업분할' 안건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23일과 24일, 주총이 열리는 27일 사흘은
전면파업을 강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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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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