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이 수입한 돌고래가
닷새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합동조사에 나섭니다.
환경부와 해양수산부는
국회 이정미 의원과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오늘(2\/22)부터 다음달 3일까지
돌고래 수족관 8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현재 국내에는 고래류 40여 마리가
전시되고 있으며 환경부와 해수부는
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리방안과
전시, 수입 제도를 보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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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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