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우울증으로 어린 두 아들을 살해한
30대 주부 김모씨에 대한 정신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어제(2\/21) 법원으로부터
김 씨에 대한 정신감정유치 영장을 발부받아
오늘(2\/22) 오후 남구 마더스 병원에
정신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북구 화봉동의 자신의 집에서
11살과 7살난 두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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