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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용 돌고래 폐사' 법적 다툼으로 비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2-21 20:20:00 조회수 16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입한 전시용
돌고래가 수족관 반입 나흘 만에 폐사한
일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게 됐습니다.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가칭 '울산 남구청
돌고래 수입반대 공동행동'은 서동욱
남구청장과 서진석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석도 고래박물관장 등 3명을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돌고래 이송에 무진동
트럭을 동원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다 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억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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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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