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입한 전시용
돌고래가 수족관 반입 나흘 만에 폐사한
일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게 됐습니다.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가칭 '울산 남구청
돌고래 수입반대 공동행동'은 서동욱
남구청장과 서진석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석도 고래박물관장 등 3명을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돌고래 이송에 무진동
트럭을 동원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다 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억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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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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