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그리스 선사에서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에
있는 에네셀 사와 30만DWT급 VLCC 2척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뒤 그동안 구체적인 조건을
협의해왔으며, 과거에도 에네셀로부터
VLCC 5척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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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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