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7살 김모 씨에 대한 현장검증을
오늘(2\/20)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북구 화봉동 범행 현장에서
11살과 7살 난 두 아들을 목졸라 숨지게 한
경위를 40여 분에 걸쳐 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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