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2\/20) 밤
일본 가시마와 AFC 챔피언스 조별리그
원정 1차전을 치릅니다.
김도훈 울산현대 감독은 오늘(2\/20)
일본 가시마 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ACL 우승 계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시마는 지난해 일본 1부리그 우승에 이어
FIFA 클럽월드컵에서 결승까지 진출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와 연장전 접전 끝에
패한 바 있습니다.\/\/\/
* 경기장 기자회견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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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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