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신공항의 규모 축소 논란에 이어
대구통합공항이 추진되면서
정부의 오락가락 공항정책에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6일
7조원을 투입해 활주로 2개를 갖춘
대구통합공항을 오는 2023년 개항할 예정이며,
예비이전 부지로 경북 군위군과
의성군을 선정했습니다.
부산지역 시민단체는 대구통합공항이
활주로 길이와 사업비, 면적 등에서
김해공항보다 우위에 있다며,
가덕신공항 재추진을 대선 쟁점화할
계획입니다.\/\/데스크
한편 지난해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과정에서 밀양신공항 건설을 지지해 온
울산시도 관련 후속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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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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