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2\/20)
기자회견을 열고 분사로 인한 심각한 인력
유출이 우려되고, 경영권 편법 승계 의혹도
일고 있다며 분사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과 지역 구의원들도
시민단체와 함께 동구 경제를 위해 현대중공업 탈울산을 막아야 한다며, 오늘 오전
삭발식을 열었습니다.\/\/이브닝
한편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2\/20) 오후
현대중공업에서 강환구 사장 등 임원진을 만나
간담회를 열고 조선해양산업 위기 극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현대중공업 분사로 인한
역외 이전에 우려를 표명하며
연구개발 기능과 인력은
울산에 남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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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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