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를 따라 한국에 온
'중도 입국 학생'이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울산의 중도 입국 학생은
134명으로, 5년 전에 2012년 46명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들이 학교생활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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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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