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예비\/(부산)조선기자재업체, 사업다각화로 활로 모색

입력 2017-02-20 07:20:00 조회수 60

◀ANC▶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업체들이
사업다각화를 통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조선기자재업체들이
관련분야에 진출하도록 지원에 나섰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선박평형수 분야의 선도기업인
조선기자재업체 파나시아.

조선업이 불황을 겪으면서
수처리와 배기가스 정화 등
그동안 조선기자재를 만들던 기술을
이제 발전과 육상플랜트 분야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INT▶천상규 연구소장

최근에는 국내 유명제과회사에
원자재 세척수를 살균처리하는 장치를
공급하기도 했습니다

[S\/U: 파나시아는 지금까지
국내외 37곳의 발전소에 환경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해왔습니다.]

부산시는 조선업 불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업체들의 사업다각화 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선 기술연관성이 높은 발전분야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개 업체를 선정해 '국내 발전 5개사의
납품자격'을 획득하도록 돕고있습니다.

◀INT▶김종범 기간산업과장

그 결과 벌써 지역 업체 두 곳이
남부와 동서발전의 납품업체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지난해
발전분야 납품 실적만을 요구하던
국내 발전 5개사를 설득,
조선분야 납품실적까지 인정하도록 했습니다.

MBC NEWS 배범호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