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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남)원주민의 삶이 여행상품

입력 2017-02-20 07:20:00 조회수 186

◀ANC▶
지역 주민들의 실제 생활모습이
여행상품이 되고
이익이 서로 공유되는
이른바,공정여행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민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관광의 운치를 더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경남, 박민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 C R ▶

테이블에 둘러 앉은 사람들이 열띤 토론에 나섰습니다.

지역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 것인데,자세히 들여다 보면 기존의 관광상품과는 어딘가 다릅니다.

관광지 선정도 유명 관광지가 아니고, 상품 개발의 주체도 여행사가 아닙니다.

지역민들이 직접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가이드가 되는 아직은 우리에게 생소한 이른바 '공정여행' 입니다.

지역민들의 '실제 삶'이 관광상품이 되는 것 입니다.

◀ I N T ▶
공정여행설계자



합천의 한 '주민여행사가 내놓은
공정여행 관광상품입니다.

유명 관광지 투어가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수익 또한 주민들이 공유합니다.

◀ I N T ▶
주민여행사 대표



◀ S\/U ▶
지역 공동체를 살찌우고 공생의 삶을 사는 사례는 이곳 거창군에도 있습니다.

거창에서 활동하는 민간단체인 '스토리텔링 동아리'는

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개발해 거창 관광에 또다른 멋을 더하고 있습니다.

◀ I N T ▶
거창 스토리텔링 동아리


지역민들의 삶이 관광상품이 되고,지역민이 관광의 주체가 되는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BC NEW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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