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화학, 원자력에 특화된
울산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가
오는 23일 착공합니다.
북구 정자동에 들어서는 울산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사업비 320억 원이 투입돼
10만 8천984㎡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018년 건립됩니다.
울산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에는
지진재난 체험관, 방사능사고 체험관,
영화관 피난 훈련을 위한 4D영상관 등
5개 테마, 15개의 체험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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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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