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9) 오전 9시쯤
남구 용연동 FCC 삼거리에서
45살 양모 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차량에 실려 있던 테레프탈산 25톤 중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양 씨는 어깨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유출된 테레프탈산은 인체에 무해하며
운전자가 급하게 좌회전을 하던 중
적재된 화물이 쏠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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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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