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건축물 붕괴와 낙석 등의 사고에 대한
안전 관리가 실시됩니다.
국민안전처는 국가안전 대진단과 연계해
지자체와 함께 급경사지와 건설현장 등
고위험 시설물 2천 8백여 개에 대해
예방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0년 간 해빙기 안전사고는
절개지 사고가 54%로 가장 많았으며,
축대·옹벽 21%, 건설공사장 19% 순으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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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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