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15년
사회적경제 창업팀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10억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3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창업팀은
우리같이, 청년같이협동조합, 우시산,
홍강 등으로
3천만원 이내의 창업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받았습니다.\/\/데스크
지난해에도 6개 창업팀을 선정한
남구 사회적 경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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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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