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올해 친환경 급식 사업을
중학생까지 확대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10개 중학교에 2억40만여 원을
지원하며 시교육청에서 지원하는 농소·이화·호계중을 제외한 북구지역 중학교
4천9백여명에게 한 끼당 230원 기준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초등학생 친환경 급식을
실시하며 지역 농어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해 온 북구는 내년에는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급식을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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