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9개 읍면동이 정부의
복지허브화 추진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 학성동과 남구 삼산동 등
6개 중심 읍면동에 설치된
복지팀이 인근 13개 읍면동까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복지 공무원이 직접
주민을 방문해 상담하고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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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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