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매'로 불리는 홍매화의 모습을 담은
'매화, 성보를 물들이다' 전시회가
오늘(2\/18)부터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은
오늘(2\/18)부터 3월 10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울산예고 미술교사인 김창한 작가가
지난 10여년간 그린 40여점의 홍매화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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