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 KTX역에 지역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특삭품 상설 매장 입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설 연휴기간
울산 KTX역에 마련한 임시 매장에서
울산에서 생산되는 한우와 복순도가 등
6개 제품을 판매해
1일 평균 250명이 방문해
500여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특산품 임시 판매장 이용객들의
반응이 좋고,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울산 KTX역에
특산품 매장 입점을 추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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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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