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한 여성병원 내 조리원을 거친
신생아들이 호흡기 세포 융합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대학병원과 보건당국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중구의 한 여성병원
산후조리원 출신 신생아 5명이 차례로
호흡기 세포 융합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며 한 명은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겨울철까지
유행하는 대표적인 바이러스로,
주로 1세 이하 영아들에게 발병해
폐렴과 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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