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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만사>2019 관광도시 중구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2-17 20:20:00 조회수 153

◀ANC▶
최근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9 관광도시로 선정돼 관광 울산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됐는데요,

박성민 중구청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VCR▶
1. 먼저 2019 관광도시에 중구가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해마다 두개의 도시가 지정이 됐고, 그 도시를 꼼꼼하게 우리가 체크를 했고, 우리는 또 관광도시로 가면서 어떤 컨텐츠가 있는가를 면밀히 분석 연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우리 직원분들 참 고생 많았고, 특히 우리 시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주셨고, 올해 울산방문의 해에 관광 정책과도 잘 맞물려진 것 같습니다.

2. 경북 안동, 경주 같은 전국구 관광도시들도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인데요,
중구의 어떤 매력이 주효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 문화가 우리 울산 중구에 아주 많다는 사실을 저희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컨텐츠와 미술 관광을 더 부각시킬 수 있겠고, 또 우리는 태화강도 있고, 저희 구청에서 6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관광정책, 문화의 거리, 젊음의 거리, 야시장이 다 맞아떨어졌다고 봅니다.

3. 기존 원도심 재생사업 예산과 함께
추가로 국비도 지원받을 텐데요, 2019년까지
어떤 사업을 준비하실 계획입니까.

올해부터 3년간 국시비 50억이 투자가 됩니다만은 아마 여러가지 사업과 연계하면 이 사업이 500억 1000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봐지고, 울산큰애기를 비롯해서 5개 분야의 19개 사업이 진행이 됩니다. 아마 관관객은 2019년이 되면 연간 600만명 정도를 유치 할 계획입니다.

4. 명실공히 울산 관광의 첨병 역할을 중구가
하게 될 텐데요, 중구의 미래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심사위원들이 현장심사를 하면서 우리 중구의 역사, 문화 관광 컨텐츠에 깜짝 놀리셨다고 합니다. 우리 중구가 중심이 되고 울주군의 산악 남구의 고래, 동구의 해양 컨텐츠들이 모아주고 가까이 있는 경주도 모으면 지금까지 산업도시로만 알려져있었습니다만은 우리 울산도 미래 관광도시로 세계적인 도시가 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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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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