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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확대 전기차 구매열풍..울산은 잠잠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2-17 20:20:00 조회수 37

각 지자체별로 보조금 규모를 늘리면서
전기차 구매열풍이 불고 있지만 울산은 비교적
잠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전국 7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받은
결과 3주만에 천200대를 넘어섰고, 광주와
세종시 등 33개 도시는 접수가 조기에
마감됐습니다.

반면 울산은 보급 목표 50대 가운데
20대 신청에 그쳐 타 도시에 비해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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