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400명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차가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인원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5천400명입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3월 노사 특별협의 합의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60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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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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