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예방백신을 맞은 소 4마리가 폐사하고, 12마리가 유산해 울산시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2일까지 울산지역
3만2천여 마리의 소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마친 가운데 울주군에서 4마리가
폐사하고 7마리가 유산했으며 북구에서 5마리가
유산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백신 자체의 부작용 또는
백신 접종 과정에서의 스트레스,
소가 가진 질병 등 다양한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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