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제일 작은 초등학교인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
제67회 졸업식이 오늘(2\/17) 오전
열렸습니다.
졸업식에는 졸업생 4명을 포함한
재학생 10명과 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들의 편지 낭독, 동창회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한편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는
올해 새학기에 전교생 7명으로
학사일정을 시작합니다.
* 11시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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