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지역 고속도로 출입시설 명칭이
재정비됩니다.
울산시는 경부선과 울산-포항 고속도로
분기점과 나들목 등 10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명칭으로 재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명위원회 자문을 받아
선정한 명칭안에 대해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반영시킬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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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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