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꽃은 평년보다 하루에서 나흘 정도
일찍 필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기상업체 GBM 아이엔씨는
2~3월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개나리와 진달래의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하루에서 나흘정도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 개나리 개화는
다음달 14일에서 24일 사이,
진달래는 다음달 16일부터
피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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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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