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오후 5시쯤
동구 방어진 남동방 5km 해상에서
정박하고 있던 2만5천톤급 화물선에서
선장 70살 김 모씨가 15미터 높이 배 위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울산해경은 하선을 위해
사다리에서 내려오던 김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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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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