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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필수 선택..경영권 승계 무관"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2-15 18:40:00 조회수 35

현대중공업은 오늘(2\/15) 소식지를 통해
사업 분리는 미래를 위한 필수 선택이며
노조가 주장하는 경영권 승계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업 분리를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해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려는 것이며
주주의 지분 이동이 포함되지 않아
경영권 승계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어
조선*해양,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 등 4개 법인으로 분사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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