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중국 컨테이너 선사가 처음으로
취항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베트남으로
보내는 자동차 부품 물류비용이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2\/14) 정일컨테이너
터미널에 중국 컨테이너 선사 'SITC'의 선박이 처음 입항해 현대차가 생산한 자동차
반조립제품을 실어 베트남으로 운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컨테이너선 4척은 주 1회씩 돌아가면서
연간 만5천TEU를 중국과 홍콩, 세이코를 거쳐 베트남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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