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민관군이
혈액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울산시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등
8개 기관은 오늘(2\/14) 울산시청에서 '헌혈문화 확산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지역 혈액수급 상황 점검과
릴레이 헌혈 행사 등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전년보다 6.8% 감소한 8만 7천여 명이
헌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