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일본에서 건너와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생활하던 돌고래 2마리
가운데 1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산 남구청은 어젯밤(2\/13)
고래생태체험관 보조풀장 바닥에서
암컷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환경단체들은 돌고래를 수족관에
가두는 것 자체가 학살 행위라며 돌고래 사육을
중단하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오후 리포트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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