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슈퍼리그 옌볜 푸더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두 구단은 오늘(2\/14)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선수단 전력 강화와 후원사 유치,
유소년 육성 등 상호 발전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울산현대는 2017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홈경기에는 짙은 파랑색을,
원정경기에는 흰색을 기본으로
호랑이 발톱과 전함의 이미지를 도입한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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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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