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울산의 중학교 3학년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에 3학년이 되는 중학생은
63개 학교에 만천300여 명으로,
이들 모두에게 무상급식을 하려면
67억2천만 원 가량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각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예산을 마련한 뒤 무상급식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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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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