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경남이 미세먼지 등 대기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남권 대기협의체를 구성합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7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주민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특화된 환경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대기협의체가 부산과 울산,경남의
대기정책을 연계하고, 울산의 유해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벤젠 등 위해물질 취급업체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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