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승객들이 타고 있는 버스에 올라타
버스 기사를 때린 30살 A씨를 폭행한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 40분쯤
북구청 앞에서 다른 승용차와 부딪쳐
도로에 차를 세워두고 사고 수습을 하다
35살 버스 기사 B씨가 차를 옮겨 달라고 하자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회사로부터 CCTV를 받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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