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둘러 싼 논쟁이
지역 간 힘겨루기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갑 하태경 의원이
인구 밀집 지역 인근에 원전 추가건설을
막는 법안을 대표 발의한 데 이어 부산지역
시민단체들도 오늘(2\/13) 부산시청 앞에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반면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원전 건설 중단 입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차질 없는 원전 건설을 요구하는 서명서를 전달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부산 영상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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