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심정지 상태의 어린 환자를
저체온요법으로 일주일 만에 회복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3살 남자아이가 집에서 음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도착한 뒤
심장을 소생시키고 합병증이나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목표체온유지요법을
사용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2011년 동남권 최초로
저체온요법을 심정지 후 소생치료와
뇌졸중 치료에 도입했습니다.
(병원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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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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