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2\/13) 제186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송병길 의원이 발의한
현대중공업 분사 사업장과 연구 기능의
지역존치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으며,
문석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허가 시례공단 해결 방안과
북구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임시회에서는 또
울산시 금연환경 조례 개정안과
도로복구 원인자 부담 징수 조례안 등
모두 11건의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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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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