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역사문화도시로의 특성이 있는
도심과 전통시장, 건립예정인 시립미술관 등
여러 관광 요소가 집약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은 매년 관광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를 선정해 3년 동안
최대 25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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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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